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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대파보관법! 부위별 손질법과 보관방법

안녕하세요 꿀팁맘입니다.
오늘은 대파 한단을 저렴하게 사가지고 왔습니다.
한단에 1500원



대파를 손질하고 부위별로. 용도별로 따로 구분하는 작업이 귀찮을수 있지만 한번 작업을 해두면 보다 빠르고 깔끔하게 오랫동안 편하게 요리할수 있답니다.

그럼 제가 오랫동안 해오던 대파보관법 소개해 볼께요



대파는 사온날 바로 손질해서 보관하는게 좋아요
귀찮아서 2-3일 정도만 실온에 두면 버리는 부위가 많아 진답니다.
일단.. 육수에 사용하면 좋은 뿌리 부분.. 시들어서 버리게 되구요
그리고 잎 끝부분도 시들어서 많이 잘라 버리게 되요
하지만 사온그날.. 가장 싱싱할때 바로 손질하면 버리는것 없이 거의 사용할수가 있죠



먼저 마른 껍질 부분과 시든잎을 제거해 주구요

그다음 부위별로 잘라줍니다.

뿌리. 줄기. 잎

3부분으로 나눠줄꺼에요

그리고 뿌리는 먼저 씻기 편하도록 찬물에 담궈두세요



손질하기 쉬운 부분인 줄기부터~

물에 씻으면 물러지고 싱싱함이 오래가지 않기 때문에 씻지 않고 촉촉한 키친타월로 이나 행주로 불순물과 물기를 닦아줍니다.



그리고 지퍼팩에 대파 줄기를 넣어줍니다.

이 부위는 냉장보관 할꺼에요
습기가 차서 물방울이 맺힐수도 있기 때문에 뽀송뽀송한 키친타올도 접어서 넣어줍니다.

키친타올이 제습역할을 하여 습기가 차지 않고 대파가 뽀송뽀송하게 오랜동안 보관된답니다.

저는 냉장보관한 생 대파 줄기 부분은 대파를 익히지 않고 대파 본연의 맛을 느껴야 하는 나물요리, 겉절이, 김치 만들때 자주 사용한답니다.




그리고 초록색 잎 부분입니다.

냉동보관할꺼기 때문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조금 털어줍니다.
그리고 먹기좋게 송송 썰어 주세요
냉동시킨 대파잎은 국이나, 찌개끓일때..

불을 사용하는 요리를 할때 사용할꺼랍니다.
이렇게 미리 잘라두면 요리하기 정말 쉽고 편해진답니다.



송송썬 대파잎은 이렇게 지퍼팩에 넣어 공기를 쭉 뺀후 지퍼를 채워주시면 된답니다.

이건 냉동보관 할꺼랍니다.



그리고 이건 대파 잎인데요

넘 찔겨서 국거리에 쓰기도 사실 애메한 부분이에요
이부분도 버리지 않고 알뜰하게 육수낼때 사용할꺼에요

냉동보관하는 부위는 안씻고 바로 요리할떄 넣는것이기 때문에 냉동전에 깨끗이 씻어주어야 합니다.

육수용도로 쓰이는 또다른 부위 대파뿌리와 함께 보관할꺼에요



대파 뿌리입니다.
대파 손질할떄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부분이에요

뿌리에는 흙이 많이 때문에 물에 조금 불렸다가 깨끗하게 씻어주는게 중요하답니다.
뿌리 사이사이의 흙까지 모두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그리고 볼록 튀어나온부분.. 물에 씻어도 여전히 흙색이 진하게 베어있답니다.
이부분은 칼로 잘라주세요



대파 질긴잎과, 뿌리도 모두 손질이 되었네요

지퍼팩에 담아 공기를 뺀후 지퍼를 채워줍니다.

이건 냉동실 보관이에요

대파잎과 뿌리는 국물 낼때 멸치나 다시다와 함께 넣어주면 감칠맛을 더해줘 맛있는 요리를 책임져줄 재료가 되어 줄꺼랍니다.



부위별로, 용도별로 모두 손질이 끝났습니다.

줄기는 냉장고로, 나머지는 냉동실 보관입니다.




냉동실에 얼린 육수용 부위인 뿌리와 질긴잎

꽁꽁 얼려있네요

꺼내어 먹기 좋게 이렇게 흔들어 비벼줍니다.

이렇게 하면 꺼내서 사용하기 편하답니다.



송송썬 대파잎도 냉동실에서 꽁꽁 얼렸네요

이것도 역시 이렇게 흔들어 비벼 사용하기 편하게 해줍니다.


어때요~

대파보관법 생각보다 간단하죠~





이상
대파보관법! 부위별 손질법과 보관방법
포스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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